내 스타일이 어셈블리의 안정성을 믿고 돌격하는건데
문제는 그 안정적인 어셈블리는 내가짠게 아님
물론 내가 짜서 하는것보단 남이 짜 준 어셈이 더 낫긴한데 그게 문제가 아님.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그건 장인 이야기고
초보가 처음부터 좋은 도구를 써서 그 도구 아니면 암것도 못하는 느낌임.
이게 습관으로 고착화된거 같음.
어셈의 종류에 상관 없이 같은 전술로 교전을 하니 어셈의 잠재력을 살리지 못하고
그렇다고 남이 준 어셈을 완벽히 분석한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결국은 내 습관에 맞춰서 어셈을 짜게 됨.
결국 짜게 되는 어셈은 남이 줬던 어셈의 다운그레이드판.
같은 전술
같은 어셈
같은 무장
꼭 글쓰기 처음할때 느꼈던 거랑 비슷한데
아직도 이걸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감도 안잡힌다.
문제는 그 안정적인 어셈블리는 내가짠게 아님
물론 내가 짜서 하는것보단 남이 짜 준 어셈이 더 낫긴한데 그게 문제가 아님.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그건 장인 이야기고
초보가 처음부터 좋은 도구를 써서 그 도구 아니면 암것도 못하는 느낌임.
이게 습관으로 고착화된거 같음.
어셈의 종류에 상관 없이 같은 전술로 교전을 하니 어셈의 잠재력을 살리지 못하고
그렇다고 남이 준 어셈을 완벽히 분석한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결국은 내 습관에 맞춰서 어셈을 짜게 됨.
결국 짜게 되는 어셈은 남이 줬던 어셈의 다운그레이드판.
같은 전술
같은 어셈
같은 무장
꼭 글쓰기 처음할때 느꼈던 거랑 비슷한데
아직도 이걸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감도 안잡힌다.
일단 니꺼를 만들고 내장정도만 바꾸는 수준으로 차차 바꿔나가셈
보통 그단계에서 자기 습관에 더 최적화된 어셈을 만드는걸로 시작되고 그다음엔 그 어셈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다른스타일의 어셈을 만들고 그런식으로 변형기 좀 만들다 보면 그재서야 아! 이런걸 만들어야겠다! 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새로운 어셈 찍어내게됨
지금 내가 fa에서 딱 그단계거든
그냥 막 생각나는 어셈 마구잡이로 만든다고 실 플레이시간보다 어셈만지는 시간이 더많은듯
일단 어셈을 더 오래 붙잡는게 해법인가...
멀티는 못해도 게임은 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
아 그리고 쓰던 안쓰던 어셈 도둑질은 많이해두면 비슷한 컨셉기 만들때 도움되니 어셈 교환 자주하거나 로테이션할때 어셈 대충 외우고 따라만들어보거나 하는거도 좋더라
쓰고 싶은 건 일단 막 써봐야 얘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