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카야잭입니다.


어제 포엔서 멀티 건으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단 케라스님께 제가 게임을 재미없게 해드렸다면 그 점은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이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게임 도중에 먼저 말씀 해주셨으면 저도 다양한 어셈 사용을 고려했을 것입니다.

게임 도중에 말씀도 없으시고 막바지가 되서 말씀만하시고 가버리시니

저 또한 이런 줄 몰랐습니다.

제가 잘못한 점 또는 하실 말씀이 있으면 말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갤러리 내에 저에 대한 헛소문이 돌고 있는 것 같아 해명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과거에 아머드코어 네이버 카페를 탈퇴한건 맞습니다만 아머드코어를 접는다고는 말한 적은 없습니다. 카페를 나온 이유도 이런저런 이유로

카페분들에게 더 이상 면목이 없어져서 죄책감으로 스스로 나온 겁니다.


그리고 저 자신이 멘탈이 약한건 인정합니다만. 저는 욕설을 한 적은 없습니다.

과거 카페에 있을 당시 저도 돌발적으로 아나 원.. 아나 진짜!” 정도는 했을지 모릅니다만.

저는 맹세코 자들어가거나 그러한 욕설을 한 적은 없습니다. 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갤러리 분들이 저를 어떻게 보시는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릅니다.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어쩔 수 없겠죠...

제가 이곳에서 사라지는 것이

제가 여러분들 앞에 두 번 다시 안 나타나는 것이

여러분들을 위한 것 이라면 기꺼이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캠퍼님하고 프랑크 밀러님께

외국인 유저들만 하다가 국내분들을 만나서 정말 기뻤습니다.

여러분들과 그래도 친해지고 싶었는데 약간 소란을 피운 것 같아 죄송합니다.

같이 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