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프전에 라단 박아서 깼는데
진짜 설정에 걸맞는 미친 똥파워랑 백령 군단을 한두방에 싹쓸어버리는 거 보고 ㄹㅇ 비명지르면서 도망다님.
1회차때 진짜 아무것도 몰랐으니 뭐가 쎈지도 몰랐고 그당시 대검 쓰레기 시절이었는데 하필 내가 대검을 들고다녀서 근접전도 토나왔음.
그때 임팩트 아직도 생각남.
너프 후에는 걍 연출 좋고 난이도 낮은 레이드 보스 뛰는 느낌이었음
내가 너프전에 라단 박아서 깼는데
진짜 설정에 걸맞는 미친 똥파워랑 백령 군단을 한두방에 싹쓸어버리는 거 보고 ㄹㅇ 비명지르면서 도망다님.
1회차때 진짜 아무것도 몰랐으니 뭐가 쎈지도 몰랐고 그당시 대검 쓰레기 시절이었는데 하필 내가 대검을 들고다녀서 근접전도 토나왔음.
그때 임팩트 아직도 생각남.
너프 후에는 걍 연출 좋고 난이도 낮은 레이드 보스 뛰는 느낌이었음
프갤로
라단이 휘두니까 백령들 다 뒈짖해서 그거 다시 살린다고 조뺑이 친거 생각난다...그리고 2페 시작할때 유성처맞고 ㅏㅅ망ㅋㅋㅋㅋㅋ
시발 사인 언제뜨냐고 시발 하면서 토렌트로 빤스런 하면서 바닥만 쳐다보고 다닌듯
그와중 패치새끼 런하는거 웃기더라...
프롬갤로
이놈이 그렇게 강하다던데ㅋㅋ 하고 웃으면서 들어갔다가 들어가자마자 화살 한방맞고 원콤나서 웃음기 싹사라짐
초탄 구르기 못하면 바로 즉사급 데미지 박히는거 ㅅㅂㅋㅋㅋ
근데 솔직히 만나는 시간대 생각해보면 그 스펙은 너무 높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