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인드 이년 그냥 AI 비서에서 갑자기 코스믹 호러 같은 존재가 되어버리는데 월터랑 카를라는 비명지를새도 없이 죽고
여튼 전개가 전체적으로 기분 나빴던듯.
퀄리티가 별로라는 게 아니라 진짜 무슨 기계의 노예가 되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올마인드 이년 그냥 AI 비서에서 갑자기 코스믹 호러 같은 존재가 되어버리는데 월터랑 카를라는 비명지를새도 없이 죽고
여튼 전개가 전체적으로 기분 나빴던듯.
퀄리티가 별로라는 게 아니라 진짜 무슨 기계의 노예가 되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에어 석유년 가스라이팅이 더 기분나빴고 3회차 엔딩도 에어년 좋은 엔딩이라 더 찝찝했다 아 ㅋㅋㅋ
그런 존재였응께 애들 소재파악 다하고 행성을 주물럭거리고있었지
말이 진엔딩이지 억지로 3회차라는 구성 채우려고 땜빵으로 넣은 느낌이 강함. 월터-에어가 입체적인 캐릭터 조형인데 반해서 올마인드는 너무 전형적인 흑막캐릭터라 되게 단순한 편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