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621 라는 이름부터가
그냥 게임 시작부터 월버지랑 엮여있는 스토리인데
알고보니 월터는 코랄을 다 불태우려는 목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에어를 죽이고 자일렘 꼬라박는
월터가 원하는 엔딩은 배드엔딩이에요
911테러를 막고 월터를 죽이고
코랄을 퍼뜨리는 에어가 원하는 엔딩이 굿엔딩인거에요
하나도 공감이 안감
정작 플레이어는 월터랑 유대감이 가장 높은 상태인데
아니 애초에 코랄을 온 우주로 퍼트리는게
좋은 행위인건지도 모르겠음ㅋㅋㅋ
코랄 얘네가 선한 존재인지 악하 존재인지도 묘사가 없잖아
그걸 마음대로 막 퍼트려도 돼?
난 신더 눈나가 제일 좋았는데
난 에어가 더 좋던데
올마인드 찬양해
배드엔딩이라는 오피셜 아무데도 없음 그리고 유대감 있다고 꼭 선역은 아닌거지
니가 뭔데 그걸 정함
꺼무위키에 그렇게 돼있길래
꺼무같은걸 믿냐 - dc App
굿 배드로 나누는 건 정확하지 않음. 1, 2, 3회차 전부 비극적인 요소가 있음. 일부러 더러운 맛을 다 남김.
배드엔딩 굿엔딩은 없지 그냥 엔딩1 엔딩2인거지
그냥 원하는 방향으로 결말을 보는거지 이게 해피엔딩 굿엔딩 배드엔딩 따질 그런게 못 되는거 같음
레이븐의 불은 배드엔딩이라고 하는애들 가끔보이던데 잘 이해안감
난 오히려 코랄이란 존재가 인류에 기생해서 살아가며 천천히 잠식하여 자신들이 살아갈 터전(기계)을 갖추게 하려고 도구처럼 써먹는거 같아서 좀 소름돋음 자기네들 맘껏써라 하는거도 뭐 그냥 종족전체의 유지를 위해서 일부는 별 신경 안쓰는 애들 같고
뒷맛이 별로 안좋긴하지
사람이랑 코랄이 제일 많이 죽긴 하지
1회차 엔딩은 연출 자체가 좀 다크해서 그런 듯. 2회차 3회차는 그래도 여친이라도 있는데 1회차는 주변 사람 다 죽고 홀로 악명 뒤집어쓰고 살아야 하니.
2회차가 그나마 사람도 제일 많이 살아남고 주인공도 도망자나 기계박이가 아니라 루비콘의 영웅으로 인간답게 살아가니까 굿엔딩스러운 분위기가 강하단 거일 뿐이고 니 말대로 오버시어는 개죽음으로 끝났으니 완전한 굿이 될 수 없지
애초에 엔딩에 좋고나쁨을 평가하기가 3엔딩 전부 뭔가뭔가함 코랄을 불태운다는것도 지성체가 생기고나면 우릴 적대할지 안할지 알길이 없으니 인류입장에선 그럴수있음 에어는 동족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모르고 코랄 다조지면 안된다며 621한테 가스라이팅 박는걸로 보일 수 있고
우리월터 살려내
찮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