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코랄 릴리즈에 무지성 동조하는 것도 와닿지 않기도 하고.
2회차 때 에어 편 들어주는 것도 뭔가 좀 거슬렸던 게 에어 외에는 코랄이 같은 지성체란 느낌이 하나도 안 들어서 그랬음.
그 에어도 코랄 중에 특별한 존재 같은 뉘앙스였고 다 이년 같지는 않다는 느낌.
오히려 에어년도 첫 만남부터 지하갱도까지 코랄이 위험하다는 말만 하니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코랄을 조져야 한다는 오버시어한테 더 동의하게 됨.
에어 대사로라도 코랄들이 서로 만났을 때 기뻐한다든가 소멸할 때 고통스러워하며 비명을 지른다든가 하는 걸 표현해줬으면 2회차 3회차가 좀 더 와닿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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