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이 지쳐서 자력으로 기체에서 나올수 없거나 파일럿이 구조변경되서 기체에서 


나올수 있는 수단이 없는경우 콕핏째로 바꾸는게 빠르다는 미친 연구진놈들의 판단에서 


나온 끔찍한 광기의 산물이지... 


우리가 상상하는 미소녀 파일럿도 최종적으로 뇌송송 구멍탁을 당한 껍데기 수준...


기체의 무게를 극한으로 줄이기위해 사지절단부터 장기적출까지 서슴치않는 미친놈들...


그런놈들이 전투기체를 만들어놓으니 제정신인 파일럿이 있을수가 없지...


게다가 콕핏이 앞쪽에 그냥 휑하니 드러나있어서 피탄당하면 바이도입자에 침식당해서


몸과 정신까지 바이도에 강간당해버리거나 아니면 죄 찢어지고 터지고 박살나버리는 구조...


사실상 사람보다 기체가 중요한 R-TYPE 개발진들은 뇌없찐이 분명하다...


극단적인 경우는 로보캅에 나오는 머피마냥 뇌둥둥 척추딸랑 눈 데굴 상태로 기체에 집어넣는것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