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아머드코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어느 게임을 가든 '평범', '무난함', '특징이 없음' 등등의 역할군, 직업군이 있는데 이 친구들 취급이 참 극단적임.
어떤 게임은 걍 암생각 안하고 집어도 대충 뭐든 하게 되는 캐릭/무기라서 국밥이라고 하는 경우.
어떤 게임은 조온나 이도저도 아니라서 단점도 없긴 하지만 딱히 특출난게 없어서 이거 왜집음? 하는 경우.
무난한 게 도움될 때도 있지만 개성이 있어야 되는 경우는 확실히 부족함.
그래서 그 '평범' 이란 것 때문에 무난함이라고 하면 일단 만족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다른거갓뜸
걍 표준 중형 2각만 타다보니 난 평범한걸 좋아하는 쪽이라 문득 생각나서 글쌈.
내가 좋으면 그만 멜란더 타고 다님
멜란더 좋지~생긴게 마음에 들어
표준중형 2각은 이것저것 담아볼수있어서 좋은거같음 평균 7만 안팎 무게군
아 진짜? 나는 딱 8만 2천 아래까지 맞추는데 중형이라고 하기엔 쫌 무거운가? ㅋㅋㅋㅋ 바쇼 풀파츠 하는데
무기 뭐드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ㅋㅋㅋ 나도 완전 경량 역각쓰는건 아니긴한데 초반 아르카부스 2각이 이쁘길래 지금까지 씀
보통 핸드건 기관단총 같이 가벼운 스태거무기에 펄스블레이드 / 미사일 묶음 드는데 7.4만~8.1만 왔다갔다 하는거같음.
나도 레이저핸드건에 플라즈마미사일 달고 겜함 총중량 7만3천
존나 큰 육각형 vs 개좆만한 육각형 능력치 차이라고 생각함 보통 겜에서 국밥 소리 듣는 애들은 말 그대로 무난하게 단점이 없거나 능력치가 탄탄한데 후자는 진짜 특출난 장점 하나 없는게 땡인 경우가 있어서
같은 육각형인데 육각형 사이즈 문제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