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edd47effe376b16bbdc69528d52703e9dbeff1b4de


네놈은...죽어야 하는 기업이다!


개조한 발테우스를 끌고 온 건 상관없습니다.


(니들이)고생해서 빨아올린 코랄입니다. 이런 걸로 불타버리면 곤란하다고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폭죽을 함대랍시고 끌고 온 것도, 뭐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네놈은 이 몸을, 유해조수를 죽여버리려 했다.


이 기업이! 죽이는 것 외의 선택지는 없다! 사라져라 기업!


뒤통수 치는 스네일, 머리가 나쁜 스네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똥을 뿌리고 다니는 아르카부스의 스네일...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를 화나게 해!


죽어서 엎드려 빌어라! 나야말로 유해조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