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솔직히 간지용이고 만약 이거로 피빕을 돌린다고 하면 니들미사일로 원거리 스태거딜을 노리거나 실탄 오비트로 상대가 근접했을 때 스태거 유발해서 떼어낼 용도로 사용해볼 생각.
연습모드에서 해리스 쏴보니까 마인드 알파 팔로 한탄창 끝까지 탄 안 튀길래 알파 팔로 정착했고, 그러다 보니 무게때문에 다리를 RaD제로 넣었음.
사자비 다리를 안 쓴 이유는 지금 사용 중인 부스터(중량 9만 제한)을 사용해야 그나마 거리 유지 하면서 라이플맨다운 플레이가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을 했음.
본래 사용하던 산타이로는 적재 문제도 있고, 공급 효율이 급떡락해서 코랄제너를 달아줬는데... 이점이 가장 불안한 부분인 듯. 카이팅을 해야 하는데 3.7초의 현자타임이 있다는 거..
아직 피빕을 안 돌려봐서 확신하진 못하겠는데, 수프말고 정면으로 발사되는 6연장이나 10연장을 사용하면 상대가 회피한다고 좌우 기동을 하는 사이에 거리를 좀 더 여유 있게 벌려내서 좋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을 해봤음. 근데 코랄제너 쑤셔 박은 마당에 미사일은 수프가 짱 아닌가?
2각 라이플맨이 코랄제너를 달고 피빕을 해도 쓸만하련지 모르겠음.
사실 어떻게든 속도를 조금이라도 가져가면서 해리스까지 쓰려다보니 어거지로 만들어진 어셈인듯. 해리스 너무 무겁고 반동 제어하려면 팔도 무거운걸 달아야 하다보니..
해리스 왜 안상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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