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월터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자기 옭아매고 있던 사명 되뇌다가싸우는 중반부 즈음부터 621한태 막판에월터 나름대로 해줬던 다정한 말들 띄엄띄엄 되뇌는거 보고 ㄹㅇ 가슴 찢어지는줄끝내고나니 존나 현타옴
네가 번 돈이다... 재수술을 받고... 평범한 인생을...
그래... 621... 네게도... 지인이 생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