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어셈해보려하면 이도저도 아니게되는 해괴한 파츠로밖에 안보이는데...
저소비와 기동성을 살려서 근접전위주 어셈을 짜면 상대가 각잡고 거리 벌리는걸 쫒아갈만큼 기동성은 안나와서 기각이고 올라운드로 가기엔 적재량이 발목잡음
진득하게 어셈타임 한두시간 가지면 최소 한번이상 이놈가지고 짜보는데 완성되는놈이 하나도 안나오냐..
진지하게 어셈해보려하면 이도저도 아니게되는 해괴한 파츠로밖에 안보이는데...
저소비와 기동성을 살려서 근접전위주 어셈을 짜면 상대가 각잡고 거리 벌리는걸 쫒아갈만큼 기동성은 안나와서 기각이고 올라운드로 가기엔 적재량이 발목잡음
진득하게 어셈타임 한두시간 가지면 최소 한번이상 이놈가지고 짜보는데 완성되는놈이 하나도 안나오냐..
덤으로 거지같은게 혼자 겁나 뾰족뾰족해서 어지간한 다른 프레임이랑 룩이 조화가 안됨
알리야는 오로지 알리야와 짝을 이뤄야하지
사실 화글다리라는 완벽한 상위호환이 있어서...
경량 위주로 가보는건?
알리야는 심장만 씁시다.
알리야 다리를 의미있게 쓰는법: 외장파츠 전부 알리야로 짠다 - dc App
포앤서 말고 4에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