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미듐계의 어썰트 헌치백 몰고다녔었는데 레이저류는 잘 안쓰는 편이라
실탄무기에 치중했던것같음. 처음에는 이너스피어제 멕으로 시작했는데 그게 코만도였음
스타트로 코만도를 쓰게 된 계기는 기억은 안나는데 처음에 기본으로 있는 미듐멕으로
멕워리어가 어떤지 간볼려고 매칭돌렸는데 레이저 쁑쁑 쏘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정글에서 뭐가 존나빠르게 움직이길래 뭐지싶어서 슥 가봤더니 존나 쬐매난 꼬맹이가
대가리를 이쪽으로 돌리더니 히익 소리는 안났지만 히익하면서 급하게 뛰어가드라
좆만하고 빠른데다가 후달달 달리는게 넘나귀여웠던지라 그게 뭔지 알고싶었고 코만도라는걸
안 때부터 거의 2주간 코만도로 뛰댕기면서 아군 LRM 핫산들한테 락온 어시스트 걸어주고
그러다가 헌치백을 마주쳤는데 존나 당당하게 걸어와서 AC/20 을 옆에있던 센츄리온 팔에
갈겼는데 한순간에 센츄 팔이 날아가는거보고 기겁해서 으에에엨! 하다가 나도 뒤짐
그때부터 실탄무기에 팍 꽃혀서 실탄무기만 존나 파댔던것같음 그러고 한 한달동안 헌치백
타면서 파생계통 헌치도 사고 클랜멕 입문으로 헌치백도 사고 했었는데 그뒤론 뭘 살 필요성을
못느껴서 엨읔거리다가 머로더라는 좆간지 역각을 알고는 그거 타보겠다고 읔엨거리다가
컴 퍼져서 접게됬었지... 컴만 고장 안났더라도...
멕온 매치도 안잡히고 핑도 380씩 찍혀서 방치중...아...
난 라이트는 졸라게 가벼운 로커스트 어썰트는 겁나게 쌘 곰돌이 이 두개 주력으로 썼었지.. 클렌 ac20 2문 클렌 ac10 2문 달고 뿌려대면 다른 어썰맥도 순살이라 한판에 5 6킬에 1000-2000딜하는 뽕맛이 너무 좋았음.. 마지막엔 메드독 슈퍼 srm 로드아웃 뽕맛에 지려서 그거만했었지만.. 나도 메치메이킹 병신되고나서 접어버림
요즘은 고쳐졌다는데 같이하던 애들이나 나나 더이상 의욕이 안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