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Verdict Day에서 밝혀진 크레이들의 운명을 보면 결국 오르카 여단을 배신한 루트로 주인공에게 오르카 여단 랭크 13을 부여했던 복선을 훌륭히 회수한 게 된다. 결국 훗날 '검은 새'의 시초가 됐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자기 테마곡대로 '모든 것을 불태워버리는 현상' 그 자체가 돼버렸다.
...여기서 프롬뇌를 동원해 잠깐 망상을 해 보자면, 올드킹 루트가 정사였다고 가정할 경우 생존이 공식 인증된 화이트 글린트의 파일럿과 한판 붙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 경우, 과연 두 이레귤러 중 누가 살아남았을 것인가...


이부분인데 

좀 억지같긴 하지만말이야..

몇세대 이후의 재단쿤이 들고오는 nwgix/v 를 들고오면서 세계를 빠겐것중하나가 바로 이것(화이트글린트)이라고 한거보면 ...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돌아버리지않은이상 이런일을 할리가없지만..

다만, 라인아크의 위치 ( 반기업 ) 이란걸 생각해보면 오히려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찬동해서 같이 빠겠을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