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은 자력으로 루비콘을 탈출(코랄 릴리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즉, 인류에게 이용당함으로써 그 힘을 빌려야만 우주로 탈출하여 전 우주로 퍼져 자유롭게 증식하는 것이 가능함.

당연히 현재 을 위치에 있는 코랄로써는 본의를 숨기고 인류에게 협력하는게 이득임.


3회차 엔딩의 제목인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 표현임.

즉, 코랄 릴리즈는 한번 벌어지면 돌이킬 수 없고 그 후부터는 영원히 인류와 코랄의 갑을관계가 뒤바뀌어 버리는 것임.

오버시어는 이걸 경계해서 진작에 모두 불태워버리려 했던 거고.


릴리즈엔딩에서 코랄이 AC에 깃드는 연출을 생각해보면 코랄이 연구원들 현혹시켜서 무인병기나 강화인간을 만들어낸것도 일종의 육체를 만들기위한 목적이 있었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