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레도 나쁘지 않았지만 6개쯤 되면 지치기도 하고 다 봐도 이해 안가는게 있었는데 


포앤서는 목표도 명확하고 이해 안가는것도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 보너스 느낌으로 넣어준 3번째 엔딩이 스토리 이리저리 안 꼬아 놓고 그냥 주인공이 하고 싶어서 했다. 한줄로 설명 되는거 부터 기승전결 완벽하기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