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레도 나쁘지 않았지만 6개쯤 되면 지치기도 하고 다 봐도 이해 안가는게 있었는데
포앤서는 목표도 명확하고 이해 안가는것도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 보너스 느낌으로 넣어준 3번째 엔딩이 스토리 이리저리 안 꼬아 놓고 그냥 주인공이 하고 싶어서 했다. 한줄로 설명 되는거 부터 기승전결 완벽하기까지 함
라레도 나쁘지 않았지만 6개쯤 되면 지치기도 하고 다 봐도 이해 안가는게 있었는데
포앤서는 목표도 명확하고 이해 안가는것도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 보너스 느낌으로 넣어준 3번째 엔딩이 스토리 이리저리 안 꼬아 놓고 그냥 주인공이 하고 싶어서 했다. 한줄로 설명 되는거 부터 기승전결 완벽하기까지 함
이번작도 처음엔딩두개는포앤서급이라 생각하는데 3번이 포앤서 씹압승이긴함
2번 엔딩까지는 다보면 1번째볼때 이해 안가는것도 해결해주고 나쁘지 않았음 2번째까지만
6 세력들은 오르카나 올드킹처럼 신념 하난 뚜렷한 미친놈들이란 느낌이 안들긴 함
해방전선이나 브런치나 아니면 하다못해 오버시어가 오르카처럼 희생을 감내해도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강한 인상을 줘야하는데 그런게 별로 없었음 그냥 코랄 릴리즈가 뭔지 실감이 안나는데 자꾸 암튼 위험한거 암튼 하지마셈 이러기만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