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이렇게 비장하고 슬프냐?
루비콘 작전지 들어가려고 617부터 620까지 뚫어가면서
하나하나 폭사하는데 마음이 찡하다
그와중에 카타프락토이에 게틀링 처먹이는거 진짜..
마지막에 혼자 남아서 어썰트아머 터뜨리면서 폭사하는거까지..
멋도 멋인데 슬프기도 하고 스토리 어느정도 이해하고 보기시작하니까
스토리도 좋네
비장함 장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