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지와 목표를 잃고 주저앉아 죽을 날만 기다리던 사람이 마지막 투지를 불태우며 죽음의 순간에 먼 옛날의 인연을 떠올리며 최후를 맞이한다는 소재도 치트키고

인간은 인간으로 남아있어야지 코랄 정신체가 되는 운명은 인간이 아니다, 맛도 없는 전투식량을 욱여넣고 흙탕물 같은 피카를 들이키며 하루하루를 그저 연명해나갈 뿐인지라도 그것이야말로 그렇기에 인간이라는 대사도 뽕차요

올마인드 병신 코랄 릴리즈 허접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