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4의 오리지널 랭크 9, Sir 마테를링크.
랭크가 9인 것만 봐도 알겠지만, Sir 마테를링크와 그 탑승기 람다는 아머드코어 4계열 작품에서 최강의 상징이며,
다른 등장인물들과 격이 다른 오리지널 그 자체라고 불리기도 한다.
때문에 이 인물은 소속 기업인 레오네 메카니카의 황제라고 불리며, 레오네 메카니카는 이 인물의 영향을 받아 레이저 무기를 주력으로 생산할 정도로 레오네 메카니카 내에서 영향력이 강한 인물이기도 하다.
국가 해체 전쟁 당시 가장 많은 레이븐들을 처치한 인물이기도 하며, 랭크 3위 안제와 랭크 5위 메리 셸리가 그 뒤를 잇는다.
또한 Sir 마테를링크는 포 앤서의 화이트 글린트와 마찬가지로 실력은 오리지널 랭크 최강급이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랭크 9위에 머물러 있는 인물로,
실제로 오리지널 랭크 1 나일과 원조 화이트 글린트 조슈아 오브라이언을 패퇴시킨 전적이 있다.
이런 탓에 랭킹 9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Sir 마테를링크를 오리지널 그 자체라고 부르며 경외하고 있으며,
설정상 오리지널 랭크는 컬러드 랭크와는 격이 다른 실력자들의 랭크이기 때문에
Sir 마테를링크와 화이트 글린트의 실력의 격차는 오리지널과 컬러드 랭크 사이의 수준 차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실제로 화이트 글린트의 파일럿인 아머드 코어 4의 주인공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미션 중에 만날 수 있는 Sir 마테를링크는 괴물 같은 강함을 보여주는데,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공중요새 페르미와 협공해 옴에도 불구하고 밀리지 않고 아나톨리아의 용병과 페르미를 동시에 상대하는 위엄을 보여주며,
실제로 이 미션은 작중에서 어렵기로 손에 꼽히는 극악의 미션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나톨리아의 용병 역시 엄청난 강자였고 페르미 역시 난적이었기 때문에 결국 Sir 마테를링크는 재기동까지 해냈음에도 패배하고 다리 밑 물 속으로 추락하게 되지만,
후에 설정집에서 나온 Sir 마테를링크의 오퍼레이터 우 화하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Sir 마테를링크는 아나톨리아의 용병과의 결투 이후에도 살아남았다고.
아나톨리아의 용병도 페르미의 도움 없이는 Sir 마테를링크를 격파할 수 없었을 것이며,
아나톨리아의 용병의 오퍼레이터 피오나 역시 Sir 마테를링크가 최강의 링크스였다고 인정하는 대사를 한다.
이러한 오리지널 랭크 9 Sir 마테를링크는 과연 최강의 링크스라는 칭호가 아깝지 읺은 4계열 최강의 상징이었다.
얘도 6에 등장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노
이거 이름 마테를링크인것만 봐도 걍 장난성 글임 ㅋㅋㅋ 실제로는 Sir 마우로스크라는 놈인데 좀 빡센 놈이긴 한데 그래봤자 단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