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 유입 뉴비들이 아머드 코어 시리즈는 속고 속이는 배신이 판치고 비인간적인 대우가 일상이고

안그래도 주인공도 쓰다 버리는 강화인간 포지션이라

어차피 존나 꿈도 희망도 없는 딥 다크한 스토리일거라고 각오한 사람들 많았는데


루비콘에선 예상외로 다들 상냥한 인간들이 많아서

모두 날 좋아라 해주는데

모두 내가 죽여야 해서 정신적 데미지를 입었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차라리 유언이 원망과 저주가 가득했으면 덜 아팠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