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 토착기업인 BAWS가 한푼한푼 모아서 돈을 엘카노에게 넘기고,마찬가지로 토착기업인 엘카노는 기업의 기술력을 아득바득 훔쳐다가 기체를 만들어서 루비콘 해방전선에 넘겼다니루비콘의 의지 그 자체 ㄹㅇ;;
아무리봐도 스파이인데도 4대장으로 남아있을수 있는 그 실력
스틸 헤이즈는 싱겁게 끝나서 거품인줄 알았는데 오르투스는 존나 쌔더라 기체 문제였음
오르투스전 ㄹㅇ 채찍인가 그거 처맞고 바로 폭사직전까지 감ㅋㅋ
자쓰가리우체기든만가리우
원래쓰던거 대파 당하고 신형 타고온 주인공 그 자체
거품인 프로이트랑 달리 실제로 존나쌤
주인공 기체다운 디자인 깐부전기 ㅈ같은 깐부보다 더 레지스탕스 기체에 어울리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