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 토착기업인 BAWS가 한푼한푼 모아서 돈을 엘카노에게 넘기고,


마찬가지로 토착기업인 엘카노는 기업의 기술력을 아득바득 훔쳐다가 기체를 만들어서 루비콘 해방전선에 넘겼다니


루비콘의 의지 그 자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