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는 총 두개 접착제로 붙여둔거마냥 병신같이 생겼는데





차지하면 옆에 붙어있던 총이 양쪽으로 갈라져 붙어서 익숙한 카라사와 형태가 되고






풀차지하면 총신이 위아래로 벌어지고 앞에도 뭐가 튀어나오고


양쪽에 갈라져서 붙었던 부품도 비스듬하게 전개됨





낭만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