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아가 전세계에 레이븐의 이름으로 도움 요청했을때
러스티가 가장먼저 와줘서 겁나 뽕찼음. 여기까진 좋았는데...
이후 두번째, 세번째로 누가 또 와줄까 싶어서 계속 기대했거든?
그 막 소년만화에서 마지막에 대충 얼굴아는애들 다 모여서 주인공 도와주는 그런 그림 기대했는데....
더이상 아무도 안오더라?
난 월버지도 탈옥해서 도와주러오고 막 그럴줄 알았지...
아니 뭐 오긴왔지 근데 하....
에아가 전세계에 레이븐의 이름으로 도움 요청했을때
러스티가 가장먼저 와줘서 겁나 뽕찼음. 여기까진 좋았는데...
이후 두번째, 세번째로 누가 또 와줄까 싶어서 계속 기대했거든?
그 막 소년만화에서 마지막에 대충 얼굴아는애들 다 모여서 주인공 도와주는 그런 그림 기대했는데....
더이상 아무도 안오더라?
난 월버지도 탈옥해서 도와주러오고 막 그럴줄 알았지...
아니 뭐 오긴왔지 근데 하....
그야 와줄 애들을 621이 다 죽여버렸으니까
난 제일 이해 안가는게 플랫웰 그 꼽을 주고 사람을 부려먹었으면 최후결전에 목소리라도 비쳐야 루해전이 뭐라도 하는구나 하지 않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