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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태를 조율하던 흑막 ai의 존재라는 전개는 이제와서 그다지 새로울 건 아닌데
라나 닐센이랑 허슬러원 목소리 겹치는 존나 소름돋는 연출
카리스마계 누님 오퍼레이터의 정체가 관리자 ai라는 반전에서 1차로 충격이 오고
소문만 무성하던 최강의 독립용병도 사실은 관리자 ai 산하의 양산기에 불과했다는 사실에서 2차로 충격이 오고
무엇보다 나인볼 세라프 월광파 맞고 게임 터져보면 그냥 말이 안 나옴 단적으로 말해 난이도 조절 씹창으로 해놓은 거에 불과한데도 그 압도적인 포스때문에 좆같긴 할지언정 전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안듬
근데 올마인드 얘는 채티 스틱한테 해킹전 발렸다느니 그런 추론들 집어치워도 애초에 621 도움 없었으면 코랄릴리즈 계획 시작도 못하고 폭사하는 빡통이라 그다지 무섭지가 않음
하지만 귀엽죠
맞긴 해
다르게 생각하면 용 되려 애쓰는 이무기 느낌이라 나름 신선하긴함 3회차 히든 최종보스 치곤 허당이지만 ㅋㅋㅋ
하지만 꼴림 - dc App
심지어 이구아수가 EMP 터뜨리니까 어버버 대는거 귀여웠어
젖통이 있어서 빡통이어도 상관없음
그 마모씨하고 같이 폭하하는 레드 건 사기꾼 앰블렘이 생각남 용이 될려고 기 쓰지만 누구 도움 없이는 잉어킹 그 자체인 년
심지어 케이트도 티가 너무 나서ㅋㅋㅋ
MOA 마지막 브금하나 없이 존나 무덤덤하게 스테이지 진행하는 와중에 나레이션 깔면서 설명하는거 존나 머싯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