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카노 양산형 기체 뚜까뚜까 만들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양산기는 근접무장 고정이 있어야할까 아닐까.
양산기 모는 애들 대부분 저숙련자일텐데
1. 최소한의 저항 무장으로 근접무장은 유효하며 총알이 없는 상황에서도 싸울 수 있다.
2. 총도 제대로 못 쏘는 애들이 칼은 무슨 칼; 그전에 멀리서 맞아 죽겠다.
둘중 뭐가 맞을까?
ㅈㄴ 진지하게 궁금해지네.
엘카노 양산형 기체 뚜까뚜까 만들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양산기는 근접무장 고정이 있어야할까 아닐까.
양산기 모는 애들 대부분 저숙련자일텐데
1. 최소한의 저항 무장으로 근접무장은 유효하며 총알이 없는 상황에서도 싸울 수 있다.
2. 총도 제대로 못 쏘는 애들이 칼은 무슨 칼; 그전에 멀리서 맞아 죽겠다.
둘중 뭐가 맞을까?
ㅈㄴ 진지하게 궁금해지네.
심도가면 칼쓰는애들 많잖아
그치, 거기애들은 일단 마주치면 근접공격 걸더라
AC인 시점에선 신병이라도 가치있는 병력이니 근접거부용 무장이 있을법하긴함
근데 칼달면 어깨가 허전해서 몬가 몬가이긴함
오...확실히, MT가 아니라 AC에 찬 시점부터는 근접무장은 유효할것같긴해
내가 자주 타는 양산형 바쇼어셈이 란세츠RF 펄스블레이드 / 미사일 란세츠RF라서 엘카노나 메란더도 그렇게 할까했지.
애초에 시리즈 불문하고 주인공이 MT들을 학살하고 그걸 저지하러오는 AC나 거대병기가 나오는식이라 자주 있는데 세계관적으로 병력의 대다수는 통상병기나 MT니까 AC에 탄 시점에서 고급 병력이라 생각함
자주 있는데 - 자주 잊는데
칼은 숙련도가 필요하다. 들거면 차라리 창을 들어야지
하다못해 건담에 나오는 짐이나 자쿠도 근접무장 하나씩은 들고 다녔음
실용적일려면 총검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