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가지고놀던 로봇을 잃어버려서 그리워했는데10년만에 집 이사하면서 우연히 찾아가지고반짝반짝하게 닦아서 거실 찬장에 올려놓고매일 출퇴근때마다 한번씩 흐뭇하게 쳐다보면서그때를 회상하는기분 아닐까매음이 따뜻해진다
아니지 로봇회사에서 자기네제품 오래아껴줘서 고맙다고 신금형으로 리파인해서 개쎆시하게 만들어준 느낌 - dc App
솔직히 나라도 눈돌아가서 샀다
아 내가 더블제타 버카 만들던 기분이 딱 그거던데 - dc App
어릴 때는 빠릿빠릿하게 갖고 놀 수 있었는데 늙어서 그런지 갖고 놀기도 힘들어진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