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는 내가 진짜 삶을 사는 것처럼 느끼도록 백업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보스 몰래 백업을 해 놓았다.
칠순의 나이에 치매가 와서 백업하는 것도 까먹어 놓고 그걸 그딴 좆병신같은 소리로 포장하는 망할 노망난 할망구가 안쓰러워서 휠체어에 태워 고려장하기로 결정했다.
용건은 그것 뿐이다. 그럼 안녕.
보스는 내가 진짜 삶을 사는 것처럼 느끼도록 백업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보스 몰래 백업을 해 놓았다.
칠순의 나이에 치매가 와서 백업하는 것도 까먹어 놓고 그걸 그딴 좆병신같은 소리로 포장하는 망할 노망난 할망구가 안쓰러워서 휠체어에 태워 고려장하기로 결정했다.
용건은 그것 뿐이다. 그럼 안녕.
어어 하지마라
채티 나쁜놈 만들지마
...채티, 이건 웃어넘길수가 없겠는데
휠체어(EL-TL-11 FORTALEZA)
더 쎄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