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함 삽화나 목소리나 묘사 상으로도 늙은 여자 느낌은 아니고 이름인 신더 (cinder) = 타고 남은 재 처럼 계속 타고 남아 쌓여져서 이어져 온 거임 월터가 지인들한테 받은 사명에 끌려다니는 거 처럼 칼라는 이름까지 이어받아서 끌려다니는게 아닌가 하는 십덕 망상을 해봄
잠깐, 그래서 자기와 동거동락한 채티를 정말 아낀다거나 그런가
근데 똑같이 생겼다는거 보면 그냥 냉동참피였던거 같음
채티는 사실 대대로 칼라의 이름을 물려받은이를 모시는 집사같은 존재였음
그럼 2조수 딸인가?
그럼 칼라도 621 같은거네
외모도 똑같고 공순이 기질도 똑같고 이름에 신더 붙인거 보면 걍 동일인인듯
근데 아이비스의 불이 끽해야 50년 전이라 그리 길지는 않고 끽해야 2대에서 3대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