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격태격하다 친해지는 건 흔히 나오는 전개고

아이스웜 잡을 때 약간 진심으로 감탄한듯한 대사치고 그러길래

좀 있으면 친해질 수도 있으려나 싶었는데...

보스전 마지막 대사 듣고 좀 울컥해버림


이구아수만이 아니고 이 겜 전체적으로

말로 하면 잘 풀릴 수도 있으니까 대화좀 하고 살자고 시발새끼들아 싶을 때가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