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PCA. 행성을 봉쇄합니다.
...네? 행성 대기 70%를 오는 건 모조리 격추시키는 위성으로 메워요?
왜요?"
"나는 칼라. 사명을 위해 행성계를 불태워야 해.
...그냥 다 죽인다고? 이유 없이? 골라서 죽이는 게 뭐가 대단하냐고?
무슨 소리야?"
"나는 프로이트. 랭킹 1위로서 기행을 하는 게 너무 좋다.
...일부러 수몰돼? 적대 세력 리더로 변장? 이중인격? 주인공을 죽이려고 난입?
제정신이냐?"
"돌마얀이다. 코랄은 위험하지. 이런 자원은 써서는 안 돼.
...쓸 때마다 영구적 오염? 막 써서 지상은 망하고 공중도시에 살아? 그런 걸로 거대병기도 굴려?
미친 거 아닌가...?"
"저는 올 마인드. 총을 두 개 붙여서 강력한 무기로 만든다는 발상은 AI로서 제가 뛰어나다는 증거.
...네? 근처 기둥을 AC에 붙여요? 그리고 휘둘러? 그게 무기야? 그 미친 짓거리는 좆간이나... AI라고요?
왜 그런 짓을 합니까...?"
상대론적 상식인들의 세계네 ㅋㅋㅋ
진짜배기 행성봉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멸망했다 - dc App
행성봉쇄 (나도 갇힘) ㅋㅋㅋㅋㅋ
유입이라 코지마입자 처음 알게됐는데 진짜 개막장설정같음ㅋㅋㅋㅋ
"아니아니, 잘 될거라고 생각해서 ㅋ"
대충 셀렌이 오버드 웨폰에 경멸하는 대사
해석이 필요하다
1.4계 세계관은 지구가 오면 싸그리 격추시키는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뒤덮음 그래서 지구에 갇혔는데 이걸 덮을려고 국가 해체전쟁까지 한다 2.포엔서 올드킹 루트 요약임 대의고 현상유지고 결국에는 사람죽여서 해결하는데 이유가 필요함? 어느쪽이든 죽고 죽이는건데 그냥 다 죽이면 안됨? 이란 논리를 주인공이 몸소 실천한다 3.랭킹 9위 잡으려고 자신만만하게 2대 1로 다굴치다가 결국 엔진 맞고 수몰엔딩 당하나 싶더니 루트따라 살아 돌아와서 다짜고짜 주인공 통수치러 돌아옴 4.4계 세계관 주요 동력원인데 이 코지마란 입자 란 물건이 총알에 바르면 공기저항이 사라지고 공격을 막는 역장으로도 쓸수있는데 그걸또 공격용으로 쓸수있는 마법의 입자임 근데 오염이 좆되서 쓰는 기업들도 감당 못하고 지상 버리고 하늘 도시로 튐
근데 그 도시가 아까말한 올드킹루트에서 주인공의 몸소 실천하며 박살내는 장소임 그 임무에서만 1억이 죽는다. 5.이건 5설정인데 맞지도 않는 규격외의 무기를 억지로 장착시킨 로망무기가 오비드 웨폰인데 그중하나가 주임이란 인물이 기둥을 뽑고 휘두르는 무기임 그냥 기둥에 로켓단 정신나간 무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데 그 주임이란 인물이 사실 인간을 시험하던 AI 임
올마인드 빡통아 기둥은 쓸만하거든
올마인드가 1편 관리자보면 무슨 생각할까
롤모델
기둥은 질량병기라서 꽤 좋다고 ㅋㅋㅋㅋ 6에도 하나 내줘 ㅋㅋㅋ
진짜 광기 구작 ㄷㄷ
ㅋㅋㅋㅋㅋㅋ
기둥은 휘두르면 좋아... - dc App
들린다..올마인드를 놀리는 주임의 목소리가...
암어 띵커 듀듀듀듀듀듀 - dc App
프로이트는 재밌겠는데? 라고 할것같은데 ㅋㅋ
침수라고...?바보같은 이런게 내 최후인가...?
그래서 멸망함ㅋㅋㅋ
Pca는 그래도 이유는 있었는데 4계 기업들은 철부지마냥 자기들이 일 벌여놓고 ㅈ되게 생기니까 증거 인멸까지 해버리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