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를 돌때,
재블린 재블린 니들캐논/송버드를 애용했고,
아이비스 같은 보스를 상대하면서.
짐머만 짐머만 니들캐논의 뽕에 택했으나,
S랭크 작을 하면서,
속전속결을 하다보니 뭔가 아쉬움. 스태거를 내야하고 극딜을 내고 풀리면 다시 스캐거를 내고,
뭔가 화력은 좋은데 빠르다는 느낌이 잘 안들고, 좀처럼 S까지 도달하지 못함
그러다가, 회차마다 탱크/4각/2각/역각 로테돌리려고 만들어놓은 어셈 중
2각에 레이져 도배해놓은 애를 그냥 들었음.
그리고
좀 막혔다 싶을때마다, 이놈을 꺼내면 어지간하면 S를 따서, 적장의 대가리를 땃소!로 보답함.
보스전할떄? 스태거 1번쯤 보더라도 보스는 이미 존나 쳐맞아서 빌빌대고, 대개 2번째 스태거가 뜨면서 디지거나, 뜨기전에 디지거나 하는,
압도적인 화력딸깍딸깍을 보게 됨.
스태거? 스태거가 필요하다면 네놈의 화력이 딸리는게 아닌지 생각해보자
이렇게 말하는거 같았음. 진짜 압도적인 화력으로 안정적으로 줘팬다. 그 자체
레이져야말로 최고의 무기 아닐까?
더블베럴레이저빼곤 그닥같던데
더블레이져 장탄수 병신보다 레이져 샷건 써봐,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