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모노레일에 폭탄설치하기 (지나가던거 터트리면 즉석에서 보너스 )
노조 무장파업 몰살
고속도로에서 ac로 자동차 깔아뭉개면서 깽판치기
탈출한 강화인간 사살
회사주차장 침입자 제거
이런 기업스러운 아기자기한거 줄어서 살짝 실망
퇴근길 모노레일에 폭탄설치하기 (지나가던거 터트리면 즉석에서 보너스 )
노조 무장파업 몰살
고속도로에서 ac로 자동차 깔아뭉개면서 깽판치기
탈출한 강화인간 사살
회사주차장 침입자 제거
이런 기업스러운 아기자기한거 줄어서 살짝 실망
ㄹㅇ
해방전선 때려잡는게 그런 루트아니야? 먹고 살겠다고 일어난 사람들 병력 찾아가서 개같이 박살내놓기
해방전선의 밀웜농장과 코랄우물을 직접 파괴하는 미션 있었으면 ㅈㄴ 쓴 맛 넘쳤을 것 같음
처음부터 용병일은 사실상 연막이고 다른 뚜렷한 목적이 있었으니
생각해보니 그렇네
이게 주인공이 그냥 쌩 독립용병이었으면 그런 개더러운 미션 많았을거 같은데 월버지가 스폰싱 해주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