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구해줬는데도 등에 칼 꼽으러 온 621 보고 꽤 배신감을 느끼긴했지만 그럼에도


사람은 선택 해야만 하는거고 너도 선택할 줄 알게됐으니 그건 좋은 일이다라고 존중하는듯이 말하는거보면 꽤 성격이 관대하다는게 느껴지더라


하필 이때 채티랑 쌍으로 미사일 찜질하는 어셈을 들고 확실히 죽여버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서 그렇지


암튼 월버지도 그렇고 칼라도 그렇고 크게 탓을 안하는거보면 오버시어 자체가 쿨가이 집단이 아닌가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