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뭐죠 이건? 저와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다른 파형이 잔뜩..."

에어


"앗 레이븐씨를 사랑하는 '저'가 이렇게나 잔뜩? 레이븐씨는 사랑받고 계시네요."

강아지계 에어


"에? '너희'는 뭐야? 다 사라져. 레이븐? 저는 보온병 안에 잘 숨어있을테니 어서 전부 불태워요. 레이븐에게는 '나'만 있으면 된답니다?"

얀데레 에어


"제대로 된 몸도 없는 제게 사랑받을 가치가 있을 리가... 또 다른 제가 옳아요. 저는 불타 없어져야 해요..."

멘헤라 에어


"흐음... 뭐가 많네? 뭐, 결국 자기에게 어울리는 건 내가 최고니까. 안 그래 레이븐?"

누님 에어


"아!!! 꼬추 달고 레이븐 따먹고 싶다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