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쇼박이 BAWS 공장장게이다.


오늘은 그동안 계속 개발하고 개선하는 바쇼 3기체를 짧게 소개하러 왔다.


컨셉질과 어셈 의도를 보기 편하도록 오른쪽 어깨에 번호를 붙여 구분했다.


01 = 강습형 02 = 범용형 03 = 지원형


그리고 모든 바쇼는 펄스 블레이드를 들었다.


바쇼는 근접이 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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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소개할 바쇼는 '근접형' 바쇼다.


바쇼 파츠면 전부 근접형 아니냐고? 할 암붕이에게는 다른 2종류에 비해서 근접전에 특화되었다고 설명하고 싶다.


오른손엔 견제 겸 스태거 쌓기용 부무장인 버스트 머신건 에츠진을 들고 왼손엔 펄스 블레이드, 어깨에는 각각 할데만과 6연장 미사일을 달았다.


근접전이 주가 되야 하기에 빠른 이동속도를 가질 수 있게 부스터를 P06SPD로 바꾸고 (속도 딱 350이더라) FCS도 근중거리 위주로 맞췄다.


에츠진 탄이 다 떨어지거나 접근하면 재빨리 할데만으로 바꿔서 근접각을 노리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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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바쇼는 범용성 높게 근거리만이 아니라 중거리도 어느정도 싸움이 가능하도록 했다.


점사 기구가 달린 란세츠 AR은 사격적성이 낮고 반동제어도 낮은 바쇼에게 안정적인 중거리 화력을 제공한다.(근데 너무 떨어진 곳에서 AC상대면 짤없음)


란세츠 RF가 너무 좋아져서 그렇지 AR도 쓰기에 따라 괜찮다고 생각한다.


어깨에는 유도 2연장 미사일과 함께 직사 10연장 미사일을 달았고 미사일 폭격을 하면서 근접할 수도 있는 어셈을 구성했다.


다만 원래는 빠른 복원을 위해 제네레이터를 YABA를 끼지만 EN 출력이 부족한 관계로 밍땅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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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소개할 바쇼는 어깨 무장에 모든 걸 걸었다, 이어샷을 꾸역꾸역 올려놨다. 어깨 그레네이드 한방뽕을 위해서.


효율을 위해서라면 송버드가 백 번 옳으나 한 방 화력을 위해 이어샷을 억지로 끼고 미사일을 4연장으로 내렸다, 근접형보다 낮은 단계의 미사일 올렸다.


사실 구색 맞추기식으로 끼웠긴 했지만 란세츠 RF의 견제력으로 착실하게 전투하다 스태거 걸리면 이어샷으로 날려 버려서 굳이 근접 안해도 딜 잘 나온다.


물론 그 반대로 이어샷으로 상대 반병신 만든 다음 란세츠로 깎다가 바로 칼질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중이 무거우므로 부스터에 많이 기대야 하지만 그래도 아주 크게는 안 느리다.



 이상으로 바쇼 3기체 소개를 마친다.


로망도 챙기고 실전도 챙기고 싶어서 열심히 구성했다.


참고로 대부분 피븨 전용이지만 이걸로 피빕도 나간다.


그게 로망이니까.


앞으로도 노력하는 암붕이가 되겠습니다.


반박시 니가 맞음.


훈수, 개선안 많이많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