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션에서의 AC들 좆밥이라고 비웃는 것처럼
얘도 채티 일격에 격파하고서
Ai가 조종하는 Ac는 항상 똑같다 하던게 뭔가 기분이 오묘했음 ㅋㅋ
마침 즐겜충 컨셉 덕분에 거창한 사명감이나 이런것에 얽매이지 않고
그저 격렬하게 싸우는거 즐기는 것도 우리하고 비슷하지 않냐

그래서 프로이트 단역인데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랭크 1인데도 비중도 작중의 모든것에 연관성도 적다 보니
그게 참 아쉽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