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에 소울류 해보고 아코 안해본 애들은 다들 그 뭐냐 JRPG 특유의 '아무튼 진행 전개상 일단 져야 되는 보스' 로 오해하더라고.
다크소울 1인가도 처음 만나는 보스 때려잡는게 아니라 도망가라고 설계했다더만.
엘든링도 비슷하고.
그래서 아 라이플도 약하고 미사일도 약하고 이거 그냥 져야 되는 보스인가보다 싶어서 싸우다 죽었는데 미션실패길래 당황한 사람 많았다고함.
나도 아침 일찍 선발대 이야기 들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고생좀 했을듯.
내주변에 소울류 해보고 아코 안해본 애들은 다들 그 뭐냐 JRPG 특유의 '아무튼 진행 전개상 일단 져야 되는 보스' 로 오해하더라고.
다크소울 1인가도 처음 만나는 보스 때려잡는게 아니라 도망가라고 설계했다더만.
엘든링도 비슷하고.
그래서 아 라이플도 약하고 미사일도 약하고 이거 그냥 져야 되는 보스인가보다 싶어서 싸우다 죽었는데 미션실패길래 당황한 사람 많았다고함.
나도 아침 일찍 선발대 이야기 들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고생좀 했을듯.
사실 나도 처음에 그런 전개인가 싶었다
ㅇㅇ; 대부분 그런식으로 오해하더라고. 원체 이런 클리셰 여러 장르에서 써먹어서 그런가 보통 당하고 스토리 전개 이어지고 그러자너
닥1 첫보스는 도망간지 몇분만에 무기먹고 다시와서 때려잡는거라 첫줄같은 케이스도 아님
아 그래? 거기는 일단 다시 싸우는구나
난 프롬겜 이게 첨이라 그냥 첨부터 강하게 키우려고 하는구나 하면서 잡긴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