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첫등장시 유저가 감당못할 상대인 것처럼 연출함

-> 이 연출을 보고 누가 개돌 근접 파이팅을 계획하냐?

칼질을 허락하기 위한 부자연스러운 설계들

-> 뭔놈의 헬기가 이동 부유 행동패턴을 반복함. 딱 적당히 접근해서 칼질을 허락할 정도의 시간 윈도우만큼 적절하게 부유해 있음. 게다가 칼질 박으려면 퀵부 남발 안하고 EN 관리 하면서 붙어야 하는데, 딱 그정도 공략을 허락할 만큼 헬기 게틀링이 보이는것보다 노딜임. 반대로 말하면 초보 유저 입장에서 게틀링과 미사일 탄막의 시각적 압박을 퀵부없이 뚫고 들어갈 계획을 세우기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