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첫등장시 유저가 감당못할 상대인 것처럼 연출함
-> 이 연출을 보고 누가 개돌 근접 파이팅을 계획하냐?
칼질을 허락하기 위한 부자연스러운 설계들
-> 뭔놈의 헬기가 이동 부유 행동패턴을 반복함. 딱 적당히 접근해서 칼질을 허락할 정도의 시간 윈도우만큼 적절하게 부유해 있음. 게다가 칼질 박으려면 퀵부 남발 안하고 EN 관리 하면서 붙어야 하는데, 딱 그정도 공략을 허락할 만큼 헬기 게틀링이 보이는것보다 노딜임. 반대로 말하면 초보 유저 입장에서 게틀링과 미사일 탄막의 시각적 압박을 퀵부없이 뚫고 들어갈 계획을 세우기가 힘듬
솔직히 이런 오점은 인정하고 넘어가야하는데 너무 실드치는것도 캣맘보는거 같아서 소름끼침. 헬기 하나 못만들었다고 아코6가 망겜이 되는것도 아닌데
+헬기 조우시점에 스태거시스템 튜토리얼이 없음, 보스방에 엄폐물이 존나 많음
아ㅋㅋ여기 숨어다니면서 총쏴야되는구나 하면 미사일쳐맞고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