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셈 데이터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종류별로 분류하고 각기 다른 용도로 들고간다, 컨셉질도 많으면 금상첨화
2. 5개 미만의 어셈을 만들고 그 어셈만 주구장창 판다, 무기를 바꾸거나 부품을 내장부품만 바꾸거나 하면서 미세조정만 실시한다.
3. 피빕용 하나, 피븨용 하나, 실전세팅으로 맞추고 나머지는 안 만든다 이름은 무조건 "로더 4"
4. 남의껏 들어다가 놓는다. 아 암튼 내꺼임.
5. '텐더풋' , '로더 4'
나는 2번 성향인 것 같음.
지금 짤에 있는 바쇼가 한 2주 전부터 굴리던 건데 무기 바꾸고 내장부품 뜯어가면서 계~~속 미세조정하고 있음.
뭔가 어셈 많이 만들면 헷갈려서 최대한 같은 파츠 + 같은 싸움법인게 좋더라.
몸을 완성하고, 필요에 따라서 무장 조금 바꾸는 정도?
응 나도 뉴비라 그런가 2번이 젤 맞아. 어셈 무슨 공부해야되는 수준이라 친구한테 한 시간 강의들음ㅋㅋㅋ
엄청 복잡하지...어셈은 아는게 늘어날수록 세팅하는 시간도 늘어나더라 ㄷ
하나만 올라운더로 만듬
원 오프 타입 ㄷㄷ;
1이긴 한데 아주 특수한 경우 제외하면 근거리기체를 많이탐
일단 멋있는 소체를 정한다음 (정말 성능이 노답인거 아니면 4셋 깔맛춤) 거기에 얹을 수 있는 무장 뭐 있나 계산하면서 타협하기
2에 가까운듯.
역시 멋있는게 짱이라고 생각해
그 결과 AC데이터에 HAL 3개 사자비1개 EL (러스티신형) 하나 대충 다섯개 가지고 돌려막음
hal이 3개나 ㄷㄷ
레이저 쏘는 월버지 대충 짐머만에 칼드고 미사일 쏘는 월버지 경량인척 하고 달려드는 월버지
일단 근접전 위주로 많이 만들고 트레이닝-아레나-실전으로 깎아서 쳐냄
2번 3번 짬뽕임 여러개 만들어놓긴 했는데 거의 안쓰고 쓰던거에서 미세조정만 하는 식
초경량 만들어서 무장 바꿔가면서 밀었음
초경량 진짜 극한이던데; 엄청 정신없것다
슈나이더 다리 너무 멋져서 그것만 쓰려다 보니 자꾸 가벼워지더라ㅋㅋ
그냥 대충 되는대로 들고다님
pve는 역각표준으로 밀었고 pvp는 4각빼고 보험용으로 다 짜둠
항상 준비된 레이븐;
컨셉별로 한개씩 만들고 출격은 항상 쓰던 놈만 쓴다 - dc App
나머지는 진열대용임? 엌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부스터 난사+회피기동 좋아해서 가능한 가볍게 들고 가는데 미션이나 무장 상황 따라 조금씩 맞춰가면서 바꿈
룩 마음에 드는 표준기 경량기 하나씩 만들고 특정미션용 4각하나 탱크하나 따로 저장해놓음
3회차 밀때까진 걍 되는대로 미션 깨지는 어셈 찾아서 하다가 고인물 컨텐츠 가면서 컨셉기체 만들고(건담이라던가) 데칼질하고 하면서 계속 깎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