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겜 막고라 특-
분란 당사자는 쫄튀
갈 곳 잃은 투지를 웬 고인물이 대전사라면서 와서 불태움
결국 평범한 갤기장이 됨
글고 사족이지만 새빠닥 길어지면 막고라 걸라는 것도 ㅋㅋ 나중엔 "말 길어지니까 막고라 뜰래?"도 시비 취급하더만 막고라 있는 갤들 보니깐
분란 당사자는 쫄튀
갈 곳 잃은 투지를 웬 고인물이 대전사라면서 와서 불태움
결국 평범한 갤기장이 됨
글고 사족이지만 새빠닥 길어지면 막고라 걸라는 것도 ㅋㅋ 나중엔 "말 길어지니까 막고라 뜰래?"도 시비 취급하더만 막고라 있는 갤들 보니깐
수단 자체가 목적임. 당사자든 아니든간에 막고라는 하면 좋은법
ㅋㅋ 감정실린 막고라는 보고싶지 않다면서 고로시먹임
감정실린 막고라는 애초에 참된 막고라라 할수 없지 애초에 목적 자체가 쓸대없는 감정, 긴 혀 말고 실력으로 승부를 보자는 미풍양속인데...
그럼 이미 두 놈 다 감정 상할대로 상한 상태에선 새빠닥을 마저 놀려야겠노
ㅇㅇ 안타깝지만 듀얼만능주의의 한계지.
근데 오늘 일어난 분란 말하는거라면 나도 당사자중 하나인데 난 안 피하는데? 내가 지겠지만 막고라 뜬다 싸우자! 앜린이 1대1 과외좀 해주세요 읭읭!
진짜 근첩냄새 씹ㅋㅋ
안타깝게도 난 분쟁이 뭔지에는 딱히 관심이 없음... 막고라가 열리는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1vs1뜰 자신감은 없으면서 분탕은 치겠다는 심리 킹받거든요
분통 특 - 대개 유동임 유동 특 - 막고라 런 잘함
막고라특)무슨일인진 딱히 관심없고 쌈박질 구경 재밌음
ㅇㅈ ㅋㅋ 강건너 불구경 개꿀 근데 막고라 당사자는 질까봐 손 벌벌 떨릴 듯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