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세포 ㅈㄴ 모아야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하나 뚝딱 되듯이
코랄도 비슷하게 코랄 알갱이 하나는 그냥 군체를 이루는 정어리 중 하나 밖에 안 되고 어느 정도 모여야 정신체가 되는 거 아닐까
인격체랑 생명체는 다르기도 하고... 그렇게 되는 거면 코랄들이 우리 에너지로 써도 돼요 하는 게 말은 되네 계속 자라는 양털 깎아서 쓰는 느낌이니깐
에어가 코랄 사라진다고 슬퍼한 건 아무래도 사춘기코랄의 근들갑인가보네
코랄도 비슷하게 코랄 알갱이 하나는 그냥 군체를 이루는 정어리 중 하나 밖에 안 되고 어느 정도 모여야 정신체가 되는 거 아닐까
인격체랑 생명체는 다르기도 하고... 그렇게 되는 거면 코랄들이 우리 에너지로 써도 돼요 하는 게 말은 되네 계속 자라는 양털 깎아서 쓰는 느낌이니깐
에어가 코랄 사라진다고 슬퍼한 건 아무래도 사춘기코랄의 근들갑인가보네
뉴런 모티브라는 말이 전부터 많이 돌긴 했음 묘사도 비슷하고
어 진짜네 에어 등장씬 보면 뉴런이랑 판박이네
코랄 = 산호
코랄 집적 밀도가 어느수준 이상 되어야 변이파동이 생기는건 맞음
그럼 코랄제네 같은 건 사람으로 치면 손톱 깎아다가 에너지로 쓰세요 하고 던져주는 느낌인가
지금이야 좀 회복된거지 인간들이 바닥까지 긁어가고 아이비스의 불로 멸종위기까지 몰아 넣었던거 생각하면 쓰는 것 자체만으로도 불쾌할 수도 있지 레이븐의 불 루트에서는 종의 생존 자체가 달려 있으니 쓸 수 있는거 다 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