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코니안의 기술에 혁신을 가져다주리라 여겨졌던 이 물질은 레이븐의 불에 집어삼켜져 주변 성계를 모조리 불살라버렸다.

반세기가 지난후 어스3에서 휴먼이 다시 나타났다.


"휴먼을 손에넣으면 너같이 파형이 뒤틀린 강화코랄이라도 인생을 다시 살 수 있을만큼의 거금을 벌어들일 수 있을것이다."

"휴먼이여, 어스와 함께하리라!"

"저는 어스노이드 에어. 당신과 교신하게 해주세요"

"휴먼에게는 서로 모이려는 성질이있다."


"휴먼을.. 동력으로 사용하다니..."

"휴먼을 사용하면 코랄의 물리적인 영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이간 강화코랄에대한 내용이네요"


"코랄과 휴먼의 공존"
"아이비스, 저는 당신에게서 그 가능성을 봤어요"

"아직입니다. 저는 동포들의 생명을..!"


"이것이 인류 해방..."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