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 걸어다니는 지옥
- 뭔가 쎄함 전쟁범죄 팍팍 저지를 것 같음
원래 펄롱 함대 지휘관, 근데 지금은 발람 레드건 소속
-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1통수 적립
기업 앞잡이로 루비콘 침략하고 있음
- 딱히 여기에 대해 갈등하는 묘사가 없음
여까지 보면 이상하게 쎄한데 자기가 원래 일하던 펄롱 동료들이 지 죽으면 자기 현상금 타먹을 수 있게 해뒀다는 것도 그렇고 볼타 유언도 그렇고 임마는 뭔지 모르겠네 간헐적인격자임?
- 뭔가 쎄함 전쟁범죄 팍팍 저지를 것 같음
원래 펄롱 함대 지휘관, 근데 지금은 발람 레드건 소속
-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1통수 적립
기업 앞잡이로 루비콘 침략하고 있음
- 딱히 여기에 대해 갈등하는 묘사가 없음
여까지 보면 이상하게 쎄한데 자기가 원래 일하던 펄롱 동료들이 지 죽으면 자기 현상금 타먹을 수 있게 해뒀다는 것도 그렇고 볼타 유언도 그렇고 임마는 뭔지 모르겠네 간헐적인격자임?
이겜에 인격자는 아무도없다
올마인드 검스허벅지는 인격자던데
그냥 자기사람에게는 따듯하고 적한테는 자비가 없는 스타일인듯
자기 사람한테도 딱히 따뜻하진 않음 ㅋㅋ 존나 뜨겁게 대하지
결국 하는 일은 돈 받고 사람 죽이는 거임 자기 사람은 잘 챙긴다 정도
미국애들이 이런거 좋아함 대의는 모르겠고 내사람은 아낀다
근데 레드건으로 간건 나일이랑 술먹고 메챠쿠챠해서 간거 아닌가
걸어다니는 지옥은 영판으론 헬온포레그즈인데 걍 앰뒤 사각킥 남발하는거 보면 전쟁범죄까진 생각 안남
잘싸우니 보이는 족족 죽여서 걸어다니는 지옥 소리 들었겠고, 펄롱쪽은 모르겠네, 오히려 통수를 맞았거나 펄롱도 발람 이상의 막장이었는지, 3번은 실드 쳐줄 건덕지 없는거 같음
거 살면서 이직 한번쯤은 할 수도 있지 뭐 나라라도 팔아먹은줄;
거 이직 한 번 한 걸로 태클 좀 걸 수 있지:
기업도 토사구팽 하는게 일상인데 개인이 이적 하는거야 별 일도 아닐듯
미시간은 이 병신같은 세계 기준으로는 드문 인격자라고 봐야지... 이직해서 나오면서 원래 회사 동료들한테 사실상 사망보험금 돌려놓은 수준이고 자기 모든 부하들의 특징을, 그것도 AC탑승자인 레드건 넘버링 받은 놈들도 아니고 일개 MT탑승자 짬찌새끼들조차 특징을 일일히 기억하는 인망에 이구아수랑 볼타같은 병신양아치듀오 거둬서 사람새끼 만들어놓은거 생각해보면 사람 자체는 충분히 좋은 사람임. 군인이라 사람죽이는게 일이라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