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옛날에 화이트 글린트라는 킹왕짱인 괴물이 있었는데 그 데이터를 기초로 메카닉을 만들어볼까?"

"이름은.. 화글이 랭크9등인가 뭐시긴가 했으니 나인볼이라 짓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하는데...


아코 시리즈 패턴이 매번 어디 숨어있던 킹왕짱한 구시대의 유물에 털리는 클리세에 시달려온거에 반해

4,FA의 경우는 딱히 구시대같은 요소는 없으니 시리즈가 이어져 있다는 가정하에 시대상 제일 앞선다고 생각됨..


나인볼이나 구시대나.. 코지마나 넥스트의 기술을 토대로 하고 있다면 그 수수께끼의 강력함도 설명되고..

레비아탄 같은 거대병기도 구시대 기업들이 암즈포트 만들다 실패작이라고 창고에 짱박어 뒀던걸 그시절 기준으로는 존나 쎄보이니 대충 수리해서 내보냈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