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서 너무 아쉬웠던게 레이븐의 불에선 월터가 루비콘의 해방에선 에어가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어서 고맙다. 이젠 네가 하고싶은 선택을 해라. 라고 나와서 3회차에선 루프물 주인공마냥 주인공이 주도적인 선택으로 뭔갈 할줄알았는데.... 아니어서 아쉬웠음 주사위는 던져졌다 엔딩 자체는 맘에 들었긴해 - dc official App
ㅇㄱㄹㅇ좀 맘에 드는 선택좀하게해줘
기업엔딩 2개내줘 난 레드건에 붙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