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게임 내에서도 그렇고 적성이 낮으면 연결하는데 극심한 고통을 수반하는데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무리한다는 언급은 있지만 뭔가 고통받는다는 그런 언급이 없다.
또 포앤서 시대에서 화이트 글린트의 운용도 마찬가지.
고통이 있으면 자연스레 방어반응도 나타나게 돼.
왜 배가 아프면 몸을 구부정하게 해서 웅크리잖아? 그런거.
언뜻 생각하기에는 애개, 겨우 이거가지고? 할 만한 상처에도 방어반응때문에 신체가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실핏줄 터지는건 예사고, 금만 갔는데 이거때문에 뼈가 완전히 부러진 케이스도 있고
아무튼, 넥스트는 그렇게 오래 탈 수 있는게 아니라는거야.
한번 탈 때마다 몸이 망가지니까. 여기다가 격렬한 기동이라도 몇번 하면 더더욱 몸이 만신창이가 되겠지.
그렇다는 말은 사실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받는 AMS 반동은 무척 약한게 아닐까?
구구작과 구작 시절에도 AP가 0이 되면 기지로 귀환한다는 대사를 몇몇 헤드유닛이 말해주잖아.
이건 반대로 생각하면 AP가 0이 된다고 격추되는건 아닌거야. 단지 더이상 피해를 받으면 정상 작동을 보장할 수 없다는(기지로 귀환 불가능, 즉 아직 작동 가능하다는 말.) 말이지.
즉 이렇게 설명하면 모든게 맞아떨어져.
1.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AMS 적성이 최하치여서 기술적으로 최소한도로만 링크를 하고 나머지는 레이븐 시절처럼 수동조작으로 때운다.
2. 이렇게 함으로써 적성이 낮아도 AMS 반작용을 거의 받지 않는다.
3. 넥스트를 타도 큰 부담이 없으니 포앤서 시절에도 랭크1이 '전설' 이라는 표현을 쓸 만큼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링크스가 무력화되었을 수준의 공격을 받고도 넥스트를 재기동시킬수 있다.
그러니끼 결론은 남들 중철기할때 혼자서 건익버 한다고.
오래된 생각이다.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무리한다는 언급은 있지만 뭔가 고통받는다는 그런 언급이 없다.
또 포앤서 시대에서 화이트 글린트의 운용도 마찬가지.
고통이 있으면 자연스레 방어반응도 나타나게 돼.
왜 배가 아프면 몸을 구부정하게 해서 웅크리잖아? 그런거.
언뜻 생각하기에는 애개, 겨우 이거가지고? 할 만한 상처에도 방어반응때문에 신체가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실핏줄 터지는건 예사고, 금만 갔는데 이거때문에 뼈가 완전히 부러진 케이스도 있고
아무튼, 넥스트는 그렇게 오래 탈 수 있는게 아니라는거야.
한번 탈 때마다 몸이 망가지니까. 여기다가 격렬한 기동이라도 몇번 하면 더더욱 몸이 만신창이가 되겠지.
그렇다는 말은 사실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받는 AMS 반동은 무척 약한게 아닐까?
구구작과 구작 시절에도 AP가 0이 되면 기지로 귀환한다는 대사를 몇몇 헤드유닛이 말해주잖아.
이건 반대로 생각하면 AP가 0이 된다고 격추되는건 아닌거야. 단지 더이상 피해를 받으면 정상 작동을 보장할 수 없다는(기지로 귀환 불가능, 즉 아직 작동 가능하다는 말.) 말이지.
즉 이렇게 설명하면 모든게 맞아떨어져.
1.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AMS 적성이 최하치여서 기술적으로 최소한도로만 링크를 하고 나머지는 레이븐 시절처럼 수동조작으로 때운다.
2. 이렇게 함으로써 적성이 낮아도 AMS 반작용을 거의 받지 않는다.
3. 넥스트를 타도 큰 부담이 없으니 포앤서 시절에도 랭크1이 '전설' 이라는 표현을 쓸 만큼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링크스가 무력화되었을 수준의 공격을 받고도 넥스트를 재기동시킬수 있다.
그러니끼 결론은 남들 중철기할때 혼자서 건익버 한다고.
오래된 생각이다.
적성이 낮으면 정신부하도 덜하나 보지 그걸 일부러 받아가면서 적성자들급으로 능력을 끌어올린게 아마지그인걸 보면 - dc App
갑자기 생각난건데 아나톨리아는 전용의 실증기 씽커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레이븐이 타기 전까지는 누가 운용하고 있었을까...? 씽커가 아나톨리아의 기술 실증기였던것을 생각해보면 일반인의 ams적성 요구치를 낮추는 신기술이 있었을지도.
오메르가 아나톨리아를 노렸던것도 어쩌면 이기술 자체가 기업 입장에서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 매장시키려 했다는 망상까지 도달함.
애초에 전설의 레이븐이라고 불렸으니 ams 관여도를 최대한 줄이고 수동으로 때우는 부분이 많을 수도 있지 - dc App
넥스트 하나 조종하는데 10여명의 사람이 일심동체로 호흡을 맞춰서 조종하는 거나 1인의 적성자가 ams를 사용해서 조종하는 거나 조종 난이도는 비슷하다는 얘기는 있긴 한데 - dc App
기체의 기본 제어만 ams와 irs에 맡기고 나머지 부분은 레이븐 시절처럼 수동으로 조작하도록 전용으로 OS를 짜서 굴리고 있을 확률도 없진 않지 - dc App
일반적인 레이븐이라면 택도 없지만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도미넌트에 이레귤러니까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긴 하다 - dc App
10명분의 매뉴얼조작을 해내는 갓나톨리아 센세.. 당신은 대체.. - dc App
내가 알기로는 아마지그랑 비슷하게 AMS적성 낮은거 그냥 몸으로 때우는거같은데
아마지그나 아나톨리아의 용병이나 사실상 그놈이 그놈이라고생각함
오래타는거야 뭐..포앤서 작품 진행전까지는 큰 사건도 없었으니까 방위정도만 하는수준의 작은 소규모 전투만있지않았을까
뭣보다 포앤서시절은 조제남조라는게 있는거보면 낮은 AMS적성도 부담 덜가는 방법같은게 개발됬을지도모르지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조제남조 프로젝트에 도움이 됐을 수도 있고 - dc App
시초는 로디하고 유나이트 모스이긴 한데 후자는 실종이고 전자는 성공물이니 로디도 포 앤서 시절까지 현역으로 남아 있으면서 고랭커인걸 감안하면 ams 적성이 낮으면 피드백 자체도 낮을 가능성이 있다 - dc App
로디나 아나톨리아의 용병을 보고했을건데...
로디는 아무래도 아닌거같음 살아남은 베테랑이라고는 해도 4에서 활약 자체가 없지않음?
4하고 포 앤서 사이가 12년이 차이가 나는데 1년도 안 되는 4 시절만 갖고 와봤자 뭐 - dc App
4 파이널 미션의 아나톨리아를 보면 코지마폭발이 하얀색이라던가 하는식으로 색감이 맛이 가있는게 주인공 시점에서 보는거라 그렇다던데 - dc App
무엇보다 피오나가 휴식요청한거 보면 망가지긴 한듯 - dc App
그냥 정신력으로 뻐티는거 아님?
통증은 익숙해지는 감각이 아니라서 정신력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좀 신뢰성은 떨어지지만 일본쪽 위키들에서도 보통 '거듭되는 전투와 AMS의 정신 부하로 혹사'나 '거듭 장시간 부하' 라는 말들이 나오는거 보면 걍 억지로 버틴쪽에 가까울듯
그리고 아나톨리아가 썼던 실험기는 일본쪽 위키에서 설명하길 "손상을 받아 분석을 위해 아나톨리아로 보내져 온 레이 레너드의 기체" 라고 공식소설인 레트리뷰션에 나온다고 적혀져 있으니 최소한 ams적성 요구치가 낮은편인 기체는 아닐듯
철저한 엘리트 링크스만을 육성했던 레이레너드 넥스트가 ams적성 요구치가 높았으면 높았지 낮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든다.
음 그러니까 아나톨리아는 정비소 업체였단 말인가
정비소 영업하다 정비소장 암살당해서 손님 차 타고 다른일 하다가
회사 망해서 안돌려주고
하긴 뉴스에서도 보면 협력업체였던 애들끼리 산업기술유출로 고소하고 그러더라...
머 그리고 애초에 아나톨리아가 먹고 살았던 기술이 넥스트 제어 기술이고 00-Aretha가 예르네펠트 교수가 만든거니 만큼 레이레너드하고 아나톨리아는 높은 수준의 협력관계를 맺고 있었던걸로 보임. 손상된 기체를 아나톨리아로 보낸것도 그 제휴관계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면 맞음. 오히려 난 나중에 GA한테 스폰서해달라고 징징댄게 이해가 안가던데
아마 예르넨펠트 교수 사망이후 기술 유출에 레이레너드가 관계되있었거나 아님 기술유출이후 필요성이 없어진 아나톨리아를 레이레너드가 버려서 어떻게든 스폰서 찾다가 GA쪽에 붙었다 하면 아다리는 맞을듯. 굳이 레이레너드한테 줄 안댄 이유는 레이레너드는 이미 충분히 강한 넥스트 전력을 보유해서 최저한도의 AMS적성을 가진 조제 링크스가 굳이 필요없으니 관심도 없었을거 같고
레이레너드 입장에서는 이미 엘리트 링크스들이 충분히 있었고 ams적성이 낮은 조제들을 굳이 신경쓸 필요도 없었으니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