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e&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428db312725508266e1a5b4edefd32c0d8dd4ff9e01f51de3e15fe8692942481d19bf5a584f8bb1a97219e782f76e592545946b

근데 게임 내에서도 그렇고 적성이 낮으면 연결하는데 극심한 고통을 수반하는데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무리한다는 언급은 있지만 뭔가 고통받는다는 그런 언급이 없다.

또 포앤서 시대에서 화이트 글린트의 운용도 마찬가지.
고통이 있으면 자연스레 방어반응도 나타나게 돼.
왜 배가 아프면 몸을 구부정하게 해서 웅크리잖아? 그런거.
언뜻 생각하기에는 애개, 겨우 이거가지고? 할 만한 상처에도 방어반응때문에 신체가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실핏줄 터지는건 예사고, 금만 갔는데 이거때문에 뼈가 완전히 부러진 케이스도 있고

아무튼, 넥스트는 그렇게 오래 탈 수 있는게 아니라는거야.
한번 탈 때마다 몸이 망가지니까. 여기다가 격렬한 기동이라도 몇번 하면 더더욱 몸이 만신창이가 되겠지.

그렇다는 말은 사실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받는 AMS 반동은 무척 약한게 아닐까?

구구작과 구작 시절에도 AP가 0이 되면 기지로 귀환한다는 대사를 몇몇 헤드유닛이 말해주잖아.
이건 반대로 생각하면 AP가 0이 된다고 격추되는건 아닌거야. 단지 더이상 피해를 받으면 정상 작동을 보장할 수 없다는(기지로 귀환 불가능, 즉 아직 작동 가능하다는 말.) 말이지.

즉 이렇게 설명하면 모든게 맞아떨어져.

1.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AMS 적성이 최하치여서 기술적으로 최소한도로만 링크를 하고 나머지는 레이븐 시절처럼 수동조작으로 때운다.
2. 이렇게 함으로써 적성이 낮아도 AMS 반작용을 거의 받지 않는다.
3. 넥스트를 타도 큰 부담이 없으니 포앤서 시절에도 랭크1이 '전설' 이라는 표현을 쓸 만큼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4. 마지막으로 링크스가 무력화되었을 수준의 공격을 받고도 넥스트를 재기동시킬수 있다.

그러니끼 결론은 남들 중철기할때 혼자서 건익버 한다고.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