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특출나게 눈에 띄는 캐릭터가 없음
1계 하면 나인볼, 스팅거
2계 하면 레오스 클라인
N계 하면 에반제, 잭오, 지나이더
4계하면 화글, 조슈아, 오츠달바
5계하면 주임, 매기
6계하면 월터, 에어, 러스티
등등 다른 계열 작품들은 말하자마자 딱 떠오르는 개성있는 캐릭터이자 해당 작품의 상징 같은 캐릭터들이 있고
그런 놈들 말고도 와일드캣, 윈디, 스네일 같은 인상적인 캐릭터들도 되게 많은데
3계는 유독 그런게 적은거 같아서 좀 아쉬움
그래도 3계 관리자의 플랜은 흥미로웠는데 관리자 말고 그냥 레이븐들의 개성은 다른 작품들에 비해 부족한 느낌
사일런트라인은 그나마 아이비스 정도가 사일런트 라인을 상징하는 캐릭터라 할수 있을거같은데 아코3을 상징하는 캐릭터 하면 아직도 누구를 골라야 하나 모르겠음
게이븐 대마왕 게도즈가 3편의 상징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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