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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는 1, 2회차를 깻으니까 대충 자잘한 설명은 넘어갈께~
란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그리고 가장 이질감이 드는 이유가 에어 때문임.
1, 2편에서는 순수하고 공존과 평화를 원하던 애가
올마인드가 코랄 릴리즈가 코랄과 인간의 공존의 방법이라고
꼬드기는 순간 애가 거기에 꽂혀서 집착하니까 이상하더라.
월터같이 다른 인물 처리 미션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란 느낌으로 거리낌없이 진행하라고 하고
앤딩에서 코랄 릴리즈 블랙홀 현상은 누가봐도 두려운데 아름답지 않냐고 하고 좀 광기가 느껴져서 이상했음
란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그리고 가장 이질감이 드는 이유가 에어 때문임.
1, 2편에서는 순수하고 공존과 평화를 원하던 애가
올마인드가 코랄 릴리즈가 코랄과 인간의 공존의 방법이라고
꼬드기는 순간 애가 거기에 꽂혀서 집착하니까 이상하더라.
월터같이 다른 인물 처리 미션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란 느낌으로 거리낌없이 진행하라고 하고
앤딩에서 코랄 릴리즈 블랙홀 현상은 누가봐도 두려운데 아름답지 않냐고 하고 좀 광기가 느껴져서 이상했음
애당초 2회차때도 에어는 아무 비전이 없이 그냥 가능성을 남겨두면 나중에 뭐든 되겠죠... 하는 식이었으니까, 코랄릴리즈라는 가능성이 실제 눈앞에 들이밀어진 이상 내심 621을 어떻게든 끌고 가고 싶어했던게 아닐까 싶음
2회차래 해방자 엔딩 얘기임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본인들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당하기만하고 이젠 다 죽으라니까 억울하긴할듯
하긴 엄청 적극적일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