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나이트플라이어, 구원을 요청한다!
정신줄 놓지마. 이 녀석...단순한 AC 같은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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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람들은 다 아는 관리자 AC와 처음 마주칠 때에 중파상태인 AC가 보일 거다. 바로 그 녀석이 이번에 소개할 녀석, 프라자일이다.
대개 한 번쯤은 이 녀석을 살린답시고 고화력 쾅쾅이나 빅-광맨이 되어서 난도질을 해봤을거다.
이제 AC의 리뷰를 해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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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펄스가 신경쓰인다고? 걱정 마라. 이 녀석은 강화인간이 아니여서 펄스를 쓸 시에 뚜벅이가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도 뚜벅이댐 흑흑
강화인간이 이걸 쓴다는 가정 하라면 LR에서 아주 흉악한 놈이 되었을 거다. 펄스캐논이 상당히 좋은 물건이라 라이플이 잘 안 쓰이겠지만, 가스트라이플도 훌륭한 라이플이다. EO와 섞어서 쓰는 걸 추천한다.
체공 부스터를 쓰는데, EN 보완용으로 어쩔 수 없이 달았나부다.
펄스캐논은 하나만 달기로 하자. 음!

-살았다...그 녀석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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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저건 설마...AC...인거야?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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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여기까지! 다음에 보자 레이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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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인가...하지만 이것도 의뢰다. 나쁘게 생각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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