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포인트 습격때도 그렇고 갱도파괴작전때도 그랬고
지하에 매장된 코랄은 유량을 인위적으로 제어하지 않으면 이새끼들 조그마한 자극만으로도 큰 폭발과 함께 지상으로 퍼져나가는 특성이 있다고 묘사함
발테우스잡고나서 에어가 보여준 자료를보면 매장량에 따라선 대륙일부가 날아갈정도로 강력한 폭발을 일으킬수도 있음
갤럼들이 안퍼올리고 냅뒀으면 쭉 지하에만 있었을테니 안전했을거라고 하는데
인위적으로 제어하지 않으면 조금만 자극해도 핵폭발도 ㅈ으로 보일정도로 크게 폭발하면서 사방으로 퍼져나갔을 것들이 과연 얌전하게 땅속에 묻혀있었을까 의심됨
그냥 다이너마이트 마냥 폭발시키는 방법을 알면 쉬운데 니트로글리세린마냥 알아서 좇대로 불타는 그런 물질은 아니라는거?
인간이 퍼올려서 증식하니까 그정도로 폭발하는거 아닌가 인간 없기전부터 살았을텐데 활동 활발했음 이미 못쓰는 상태엿겟지
지각활동때문에 대부분 그정도로 모이기전에 터져나와서 지형이 바뀔만큼 큰 폭발은 드물었다고 하면 설명됨
조금만 만져도 가버리는 헤으응 코랄
"코랄의 증식 속도는 콜로니 농도에 따라 바뀐다. 따라서 진공은 코랄이 증식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다" -반대로 말하면 안 퍼올렸으면 석유마냥 지하공동 몇개에 짱박혀서 어느 시점에서 증식이 멈췄을거라는 말이 아닐까
그건 진짜 개소리인게 그러려면 지각활동이 없는 죽은행성이어야 가능함 아이비스의 불 이전까지 생태계가 존재했다고 했으니 지각활동이 활발하단소리임